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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의인사건의 뒷이야기.jpg

콜로라도 |2017.04.01 00:46
조회 6,809 |추천 30

 

초인종 의인으로 알려진 고 안치범씨를 사망케한

중국인(조선족) 김씨에게 안치범씨의 사망책임이 있다고 법원은 인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0월 고 안치범씨를 의사자로 인정했다

 

중국인 김씨는 애인과 헤어졌다는 이유로 연인이 사는 원룸에 불을 질렸다

그는 지금까지도 방화의 책임과 살인의 책임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

추천수3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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