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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대보고 마크 다시보게됨

뤀희즈때 ㅇㅅ90:2014,미마1클나왔을때랑 엔시티라이프때 마냥 애기애기하고 막내가 아니지만 막내미 뿜뿜하던 마크가 동생들한테 밥사주고싶고 기대쉴수있는 어깨가 되주고 싶다는게..진짜 대견하고 또 울컥했음ㅠㅠㅜㅜㅠ마냥 애기로 보던 애가 어느새 성인을 앞두고 있고 생각도 저렇게 성숙해지니까 약간 낯설기도 하지만 참 좋은 낯설음인 것 같다ㅠㅠㅠㅠ내가 알던 16살의 마크가 참 많이 성장하고 어느새 20대를 앞두고 많은 생각과 짐을지고있는게 멋있기도하고 조금 안쓰럽기도하지만 마크는 누구보다 잘 헤쳐나갈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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