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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스케쥴 소화해가며 남들보다 몇배는 더 심한 편견 속에서 이갈고 부지런히 뛰었을 마크야 네가 행복하면 뭐든 좋아 고마워 항상 수고했어 이번 활동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