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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성장하는게 그게 영상으로 쫙 나오는데




너무 대단했던 것 같아. 처음 대기실 들어가고 그리고 평가받고 바로 다음 무대에서 좋은 평가 받고, 받고 한게 한눈에 확 스쳐지나가니까 왈칵하는게 있더라

100일이란 시간동안 하루에 두탕뛰고 남는 시간 쪼개면서 가사쓰고 연습하고 정말 열심히 달려왔고 이젠 네가 했던 모든것들이 너에게로 발판이 되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으면 해 최고다 이민형!


어려워도 하고픈 걸 하고 싶어
매일 동생들의 밥을 사주고 싶어
기대 쉴 수 있는 어깨가 되고 싶어
뛰다가 지쳤을때 아빠처럼 길을 알려주고 싶어

가사가 너무 좋아서 그냥 넣어봤어 엔도시 주민들 다들 좋은 밤 되었으면 해 *'♡'*
추천수2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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