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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모쏠 불쌍한 내 인생..

네이트 판에서 설렘글 찾아보다가 갑자기 멘탈 나가서 글써본다...

초딩때는 너무 순수했던지라 연애 그딴거 관심도 없었고
중학교 1학년때 독일으로 유학가는 바람에 학교 중퇴? 정원관리했거든..? (적응 못해서 6개월만에 돌아와서 검정고시 준비 중이지만..ㅎ) 어쨌든 중학교때는 글렀고 고등학교때는 이성교제라는것을 함 해볼수있을까..? 참고로 난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은 흔녀야... 꾸미면 이쁘장하다는 소리 가끔 듣는 정도... 아 그리고 내가 남자라는 사람이랑 릴레이션쉽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해야하눈지 모루겠어..
누가 조언좀... 진짜 가끔 너무 맴이 아파서 눈물이앞을가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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