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뼈저리게 느낀다 진짜 말로는 나 좋아한다고 하지만 진심 아닌것도 느껴지고 맨날 나 혼낼때만 물건 다 집어던지듯이 혼내고 언니는 뭔가 타이르는 느낌 ㅋㅋㅋㅋㅋㅋ; 똑같은 잘못을 한다 해도 날 더 심하게 혼내고 언니한테 기대도 많이 하고 나는 한심하게 쳐다보고 나한테 먼저 화내면서 마지막엔 내 잘못이라는 듯이 다 떠넘기고 진짜 맞는말 하면 말대꾸 한다고 난리고 뭘 어쩌라는거임 나 이겨먹으려고 안달난것 같아 진짜 레알..언성 높이는거 기본에다가 어렸을땐 내 옷 끊어질정도로 꽉 잡고 밖에 내쫓았던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난 그렇게 신발도 없이 계단에 앉아서 덜덜 떨고 있었는데 언니가 신발 가져다 줘서 겨우 언니 따라 밖에 나가고 언니는 혼자 가출했을때 엄마가 언니 찾으려 동네방네 다 뒤지고 타이르고 항상 내가 가장 큰 잘못을 했듯이 내 잘못인듯이 다 떠넘겨서 마지막엔 거의 다 내탓되더라 내가 잘못한건 난 잘못인정하거든? 근데 엄마는 끝까지 안해 다 내탓이래 엄마가 먼저 진짜 성질 낼 일 아닌거거지고 성질 엄청 냈으면서 내가 그거때메 엄마한테 뭐라말하면 말대꾸 한다고 그러고 난 그럼 억울한데 아무 말도 안하고 있어야되는거냐 엄마는 맨날 뭐라하면서 막상 내가 말하면 뭐라 그러고 왜 자기는 말하면서 난 말하면 안돼 ㅅㅂ 아 쓰면서도 눈물 나온다 억울해서 내가 실수한건데 그거 가지고도 일만 늘린다고 난리치고 소리 지르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