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깐돌이는 사람은 아니구요.
잘생긴 숫컷 미니핀 강아지에요.
이제 2년째되었구요.
엄밀히 말하면 제가 주인은 아니고 저랑 가치사는 친척언니의 강아지랍니다
저도물론 제 새끼처럼 예뻐하죠
우리 훈견 깐돌이의 몇가지 특징(자랑?)을 얘기하자면,
일단 성격이 엄청 순하고 착합니다
절대 사람한테 으르렁 거리는법이 없습니다.
성격이 엄청 활달해서 엉덩이가 무너지도록 짧은꼬리를 살랑살랑흔들며
퇴근한저를 미치도록 반기는 아주 애교쟁이입니다.
밖에 나가는 것을무지하게좋아하고
잠잘때 잠투정을 조금합니다.
잠꼬대라고 해야겠죠.
근데 요즘 이자식이 너무 외로워서..ㅠㅠ
이 스트레스를 어디 풀지를 못하나봅니다.
인형이나 요런걸로...
글구 강아지를 한마리만 키우다보니 외로움도 엄청타서
밖에서 다른 강아지를 보기라도 하면 미친듯이 반가워하고 좋아합니다.
불쌍해요..ㅠㅠ
꼭 같은종이 아니라도, 암컷이 아니더라도
깐돌이의 친구가 되어줄 훈견을 찾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