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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얼굴로 소설쓰는거 재밌네ㅋㅋ





말 안듣고 놀기를 좋아하며 반란군들을 데리고다니면서 매번 사고만 일으키고다니는 둘째왕자





그런 둘째와 다르게 몸이 약해 온실속 화초처럼 성 안에서만 지내는 첫째왕자

더 놀라운건 이 둘이 같은날이야ㅋㅋ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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