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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마크 노래 들을면

흔히들 말하는 인생 노잼시기...?슬럼프??그런 시기 왔을때 힘내서 다시 일어 설 수 있게 하는 것같아
나는 고쓰리고 시험기간인데 어제밤 부터 갑자기 공부 안되고 왜 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아픈것도 서럽고 해서 방금까지 그냥 침대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었는데 마크 두고가 가사 중에 이런 가사가 있더라고

위험하다고 해 이불 밖엔
근데 평생 들 수는 없지 잠에

이 가사 듣고 되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마크랑 나는 동갑인데 멋있는 팬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언젠가 나도 내 길을 너처럼 꿋꿋히 걷다보면 언젠가 같은 높이에서 반갑게 인사 한번 할 수 있을까 서로 웃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 지금 엔주민들 되게 힘들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수 있어 나도 그랬고 근데 우리 열심히 하자 꼭 보여주자 훌륭한 팬 되서 그때 그랬었지하면서 미소 지을 수 있우면 좋겠어 언젠가 엔씨티가 많이 커서 서울의 큰 정광판에 선배가수처럼 크게 걸릴 때 우리도 뿌듯하게 웃으면서 여유있게 우리 참 열심히 했다 생각 할 수 있게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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