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와이프가 일본인입니다
한국에 적응도 해야하고해서 당분간 일년정도는
일은 안하고 한국어 공부에 집중했으면 해서
당분간은 저 혼자 외벌이를 할 생각인데
생활비를 어느정도 줘야할지
아니면 제가 관리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되서
선배님들 조언을 좀 얻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제가 임의대로 지출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나 오버하는 부분은 지적해주세요
실 수령 220
월급 외 현금 수입30정도
건강보험료. 4
수도세. 1
전기세. 1
티비,인터넷 3
가스비 3
통신비 12
실비. 3
유류비. 10~15
고정금액40~45
그외 저축
주택청약. 10만
보험연금. 20만
그외 와이프오면 50짜리 20짜리 하나씩 적금 들 생각입니다
그러면 저축 합100
고정금액 비상금,기타 금액 생각해서 50 생각하고
저축 100만
여행 저축20만
나머지 50으로 생활비하고
현금 수입은 그냥 제 용돈할려고 하는데 이기적인가요?
와이프도 어느정도는 용돈 주는게 좋을까요?
일본에서 올때 300만원정도 가지고 오는걸로 아는데
그냥 그걸로 당분간 용돈 하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집은 다행히 전세라서 월세는 나가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