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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주작
추천수4
반대수117
베플ㅇㅇ|2017.04.02 19:41
저희 아버지가. 엄마 음식과 집안 정리. 냉장고 정리로 막 다 따지고 들고 맨날 간섭했는데요. 이제 같이 안살게 된 후에 그 집 가보면 자기가 더 못하던데. 훈수질만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요
베플|2017.04.02 20:53
남편이 취향 어필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맞춰가는거지요. 단 어투나 방식. 상대방에게 짜증이 아니게. 난 파가 나중에 들어간게 더 좋아. 다음엔 그렇게 해줘. 난 우족탕 푹 끓인게 더 좋거든. 다음엔 푹 끓여줘. 그러면 부인도 그걸. 충분히 맞추며 서로 좋게 바뀔수 있습니다. 근데. 아. 파를 왜 먼저 넣냐!!!! 헐. 우족 왜 이렇게 덜 끓였어. 더 끓여줘!! 뭐 이럼. 부인도 감정이란게 있으니 가정 파탄으로 달려가는 기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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