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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카 소심의 끝을 달리는듯

급식이라 부모님한테 옷 허락맡고 사는데 내가 좀 부모님한테 이렇게 사달라고 잘 못함.
3일전인가 그 전에 엄마한테 얘기해야지라고 맘먹고 아직도 못함.
인생 어떻게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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