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의 화양연화는 다시봐도, 다시들어도 역대급 명반
팥원은 방탄의 청춘이 녹여져있는 느낌인데(인트로, 흥탄, 쩔어)
팥투는 모두의 청춘을 표현한 느낌 ㅠㅠㅠㅠ(인트로, 버터플라이, 52고래)
이삐들도 다 그랬겠지만, 쓰닌 고등학교 졸업 전에 들은 앨범이라 정말 많이 영향받고 위로받았던 앨범이었다ㅠㅠㅠㅠㅠㅠ성인돼서도 위로받고싶고 나약해질때 듣는 인트롴ㅋㅋㅋㅋㅋ
사실 자기 전에 네버마인드 떠올라서 잠 다 깼어..
노몰드랑 엔오도 마침 학생 때여서 진짜 위로받고 공감했었는데..
데뷔 초엔 10대 20대의 억압과 편견을 위해 싸워주기라도 할 것만 같던 오라방들이 이젠 같이 손잡고 걸어나가자고한다 엉엉엉엉 같이 성장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