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미화가 있어서 일찍 갔음 배가 많이 아팠는데 가서 애들이랑 게시판에 배경사진 다 붙이고 친한애들한테 가서 같이 얘기하다가 할 일 없어서 다른애가 다붙인거 꾸미려고 붙일 때 까지 기다리는데 평소에 서로 편하게 대하긴 하는데 나를 너무 막 대해서 대놓고 싫은 티 낸 적 있는 친구가 너 할꺼없음 놀지말고 청소나 하라고 하는데 조카 빡치는거야 난 아까전에 할 일들 다 하고 할 일 없어서 다른애가 다 붙이면 도와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ㅈㄴ 빡쳐서 말씹다가 지 혼자 떠벌거리길래 쌉치라고 이랬는데 걔가 좀 표정이 그랬었음 그 후에 내가 시 발 배아픈데 이러는거 듣고 아.. 막 배아팠니 어쩐니 하는거 듣다가 걍 배아파서 책상에 엎드려 있었거든 근데 걔가 나랑 있던 일을 반에 나랑 안친한 애한테 말하고 있는거야 ㅅㅂ 보나마나 지가 한 일 다 빼먹고 말했겠지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이거 내가 사과해야함? 배아파죽겠는데 평소에도 지랄맞던 년이 그러는데 너무 짜증남 어떻게 할까 톡으로 미안 아까 배가 아파서 그랬어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