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44)가 베트남 여자랑 결혼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감
(부모님 지원으로 국제결혼 결심)
한 명(24) 만나서 초야 치름
베트남에서 결혼하고 남자 한국으로 돌아옴
여자 임신함
남자 혼인신고 거부
한국에 돌아온 남자는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임신한 여자 방치
남자 형은 사고로 하반신 마비
시부모님(자기 부모님)이랑 베트남가서는 미안한 기색도 없이 부인과 가족한테 친한척함
갓 출산한 부인이 누워있는 좁은 병원 침대에 끼어들어 누워 잠
그나마 시부모님이 경제사정도 괜찮아보이긴한데
(부인과 아이 데려와 혼인신고하면 월 150씩 지원 약속)
남편은 공무원 공부 오래 하다 혼기 놓치고 직장생활 중이라는데....
진짜 이 프로 자체가 화나는 편 많았지만 이게 최고인듯
저 예쁜 베트남 처자 한국 와서도 고생길 훤할텐데 안타깝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