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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한테고백했다..

어제 애들데리고 나들이갔다 돌아오는길에 애기들 자길래 남편한테 우리 비투비 여자 (지금 다시생각해도ㅠ심장 저리게 잘불러줌) 부른거 들려줌......
그러면서 은근슬쩍 내가 요즘 너무 좋아하는 아이돌이라고 고백했다...... 하
나는 사실 아직 아기들이 어려서 뭐 공식팬클럽 가입하고 돈 많이드는 활동 ㅠㅠㅠㅠ 못하지만 그냥 스밍하고 유튭 찾아보고 팬톡 들어오고 애들 나오는 방송 본방 챙겨보고 사진 줍줍하고 하는 정도바께 못하지만 ㅠㅠㅠ
조심스레....... 멜밍아웃.. 까진 아니지만 팬임을 고백함ㅋㅋㅋㅋ 그랫더니 와 진짜 실력좋다고 노래 다 잘한다고 얘내가 무슨 아이돌이냐고 (탈아이돌급이라는뜻) 겁나 칭찬해줌 하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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