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자하는데 내가 방탄 노래 들으면서 하거든.. ?
스밍은 공기계로 집에 따로 돌려놓고 그냥 내가 듣고 싶은걸로 목록 만들어서 들어.
근데 ..하 왜 둘셋에서 호비 부분 있잖아. 화양연화의 끝이 되줘서. 이 부분만 들으면 진짜 울컥하고 오늘 야자하면서 울뻔 했다..
그리고 tomorrow랑 save me도 진짜.. 내 인생곡이야. 들을때마다 울컥하고 ..그냥 뭉클해져 마음이.
요즘에 화양연화에 푹 빠져있는데 왜 화양연화 시리즈때 난 팬이 아니었던가. 왜 방탄을 파지 않았나. 진짜 후회중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둥이때 입덕이라 늦덕은 참 서럽다는걸 요즘 팍팍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