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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랑 2년동안 같이다니는 중인 년이랑

이번년도에 처음만난 그럭저럭 친한 애랑 (성 붙여서 이름부르고 수위낮은 욕하면서 놀정도 ㅇㅇ) 그냥 성붙여서 이름부르고 ~했어? 가 아니라 ~했냐 이정도로 편하게 말할수 있는애랑 이렇게 3명이서 금욜에 옷을 사러간대 ㅇㅇ 근데 나랑 같이 다니는 년이 나보고 같이가자한거임 ㅇㅇ 니네가 저 그럭저럭 친한애랑 편하게 말할수있는정도인애 라면 내가 낄끼하는거 좋을거같음?? 둘다 나한테 살갑게 대해줌 ㅇㅇ 말도 먼저걸어주고 나도 쟤네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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