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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더 단단해지자는거 잊지 않았지

컴백 기사나 어디 갈때 기사 댓글에 너무 상처받지 말고 톡선에 오른다고 너무 무서워하거나 상처받지 말기. 회사측이나 그 홈마분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한쪽 면만 편파적으로 보면서 타자만 쳐대는 말을 듣고 상처받을 필욘 없어. 이럴거라고 예상 못한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쭈욱 세븐틴만 보면서 믿으면서 그대로 같이 걸어가기만 하면 돼. 날씨도 추운데 감기조심해 캐럿들♡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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