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 샤11이니분들부터 해서 되게 청량한 거 좋아하는 걸로 한결같아.. 당연히 아낀다때 눈길이 갔고 계속 청량으로 밀고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내 기억으로는 그때 청량 별로 없었는데 그 다음년도부터 청량컨셉인 아이돌들이 많이 보이더라고 그래서 우래들 청량도 만만치 않지! 하면서 컴백기다리는데 (애들 자체가 청량이지만) 곡이 계속 다크가 되는 거양 많은 사람들이 세븐틴 하면 청량! 이라고 기억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징..
나는 세븐틴만의 청량컨셉이 진짜 희귀해보이고 좋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대놓고 청량청량인 노래가 나오길
쓰다보니까 청량이라는 단어가 이상하게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