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자체도 차별화되고 독창성 있으면서 좋았는데 특히나 애들하고도 케미가 잘 맞아떨어져서 자칫 과해보일 수 있는 설정들도 자연스럽고 어색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었던 거 같음
청춘이란게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이면서도 그만큼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때문에 방황하고 갈등도 많은 시기인데 그런 양면성도 잘 표현해낸 거 같고 음악적으로 봤을때도 미적인 감성이 제일 부각되던 시점이 딱 그때였던 것 같음 그때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지금의 [윙즈:유혹과 마주하며 성장해가는 청춘]컨셉도 더많이 시랑받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함
여하튼 지금 생각해도 화양연화는 다시는 없을 아이돌계의 역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