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어야 되는 옷 빌려달라면 빌려주고 원하는 건 다 들어줬는데 항상 끝이 개같아 해줄때만 고맙다 하고 평소엔 장난이라도 이 년 저 년 뭐 안 해준다 그러면 무슨 년 욕하고ㅋㅋ 나도 곁에 두기 싫은데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다 가뜩이나 아는 선배 많아서 그게 좀 무섭기도 함 자존감 낮고 소심한 내 자신이 짜증난다
내가 입어야 되는 옷 빌려달라면 빌려주고 원하는 건 다 들어줬는데 항상 끝이 개같아 해줄때만 고맙다 하고 평소엔 장난이라도 이 년 저 년 뭐 안 해준다 그러면 무슨 년 욕하고ㅋㅋ 나도 곁에 두기 싫은데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다 가뜩이나 아는 선배 많아서 그게 좀 무섭기도 함 자존감 낮고 소심한 내 자신이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