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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2

Kwonbbo |2017.04.06 08:59
조회 43,850 |추천 102
칭찬이 너무 많아서 다시 왔어요^^


http://pann.nate.com/talk/336578154



상에 놓기전 안담은 요리 올릴께요



누구나 좋아하는 제육


치킨볶음밥

남은 치킨으로 활용은 하겠다만 부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는 상황



깍두기 만들기
추워지기 시작했을때.. 무가 딱 맛있을때



양념게장
살아 움직이는 게가 맛있지만 가끔은..



돼지갈비찜

과일 많이 갈아넣고 김치냉장고에서 잘 재운^^
손은 많이 안가는데 조리시간 오래걸림






닭볶음탕 호박전 장아찌

작년겨울 친한사람들 모임



데일리 밥상




과일 사랑하구요



생선까스 좋아하는데 항상 소스 부족해서
냉동 생선까스 올리브유에 튀겨서
소스를 엄청 많이 찍어서 먹었어요



올해 구정 본집가니까 아빠가 요렇게 차려놓으심





작년 추석 아빠가 차려주신 밥상

본집가면 아빠가 이렇게 차려주세요

엄마가 안해서....
추천수102
반대수0
베플잘나가는누님|2017.04.06 09:16
저희집도 아버지가 요리실력이 월등! 어머닌 요리에 취미가없,, 이글보니 부모님 생각나네요 ^^ 헤헤.. 맛난 밥상 잘보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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