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다참다 어이가없어서 판녀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처음으로 쓰는 글임으로 , 이해가 어려우시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럼 음슴체로 쓰겠음!..
저는 어느 회사의 여직원인 8년 동안 근무한 여직원임.
이회사에서 처음으로 입사하였고, 회사생활도 처음였음.
어린나이에 입사하였기에 지금은 모든 부서가 가족같은 분위기나 다름없없음.
물론, 다른 부서 회사 여직원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냈음
헌데 , 이번에 한 여직원이 그만두어 새로운 여직원이 입사하였음.
전 오랫동안 일해왓기에 모든 부서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함.
술도 좋아함으로 직원들끼리 회식도 자주 가졌음
문제는 이 신입 여직원이 나이가 나보다 6살 많음.
언니 언니 하며 잘 따르고 그랬음 근데 이년이 나를 이용해 다른부서 여직원이든
남직원이든 모든사람들과 친해 지려 용을씀 .
멍청한 나는 눈치 못채고 술자리마다 끼워달라기에 끼워줌.
꼬리치는것도 목격함 본사람이 한두명이 아님.
나한테도 똑같이 대하면 상관없지만 이제 필요없다는듯 무시하고
친해진 여직원들에게 내욕을함 ㅋㅋㅋ
여기까진 이해할수있음. 뭐 사람 입이란게 말하지말란다고 해서 말안하는건 아니니깐
욕을하고 있는말 없는말 다 지어내며 수없이 욕을하길래
나도 똑같이 욕을함 . 꼬리친다고 ㅋㅋㅋㅋㅋ 다들아는내용이니까 상관없엇음
내가 틀린말을 한건아니잖슴? 지도 욕햇는데 똑같은사람되보자 하고 그냥 이판사판으로 욕한거임
결국 그여우가 나를 부름. 존1나 대판 싸웟음 .
니가 먼저욕해서 욕을햇다는둥 어쨋다는둥 여기서 문제는
나이가 나보다 많고 하기때문에 내가 어느순간 버릇없는게 되있는거임
남들은 무시하라하여, 무시햇더니 인사를 안한다는둥 뭐라는듯 또 뒷담화를 까기시작함
제가 조언 을 구하고자 하는얘기는 이거에요.
회사 입사년도수나, 경력으로 보나, 나이가 적은것말곤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는데
신입 여직원에게 나이가 많다는이유로 인사성, 커피, 말단 직원이 해야할일을
저한테 미루는데 제가 선배 아닙니까? 이런걸 제가 굽히고들어가며
되먹지못한 행동을 받아드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무시도 해보고, 화해하고싶어서 말도 걸어보고 인사도 먼저 해보고 다해봣습니다.
근데 그래도 아직도 욕합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 어떻게 따지질 못하겟습니다.
마음은 답답한데 쓰다보니 주절주절됫네요.. 하 ㅠㅠ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빅엿을 먹일수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