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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무서워;;;

ㅇㅇ |2017.04.06 23:14
조회 64,636 |추천 156

아니 이틀 전 인가 휴대폰 하고있는데 비밀번호 누르는거야 그래서 아빠인줄 알았는데 비밀번호 3자리 누르고 안 누르는거야. 그래서 아빠가 누르다 말고 슈퍼 갔나? 이러고 있었음. 그러다 휴대폰 만지고 있었는데 또 한번 3자리 누르다가 마는거야 그래서 뭐지 왜 안 들어오지 이러고 있다가 휴대폰에 집중해서 잊어버리고 계속 폰 만지고 있었는데 다시 3자리 누르고 말길래 아빠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회식중이라고 왜 전화했냐고 묻는데 진짜 개 무서웠음. 엄마 일은 새벽 1시 넘어서 끝나니까 엄마는 절대 아니고 난 외동이라 형제가 없단말임ㅠㅠ.. 그럼 아빠밖에 없는데 아빠는 회식중.. 오늘도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했더니 또 아빠는 친구랑 술 먹고 있다드라ㅠㅠㅠ.. 진짜 누구지 개무서워 짖짜;;;;

추천수156
반대수5
베플ㅇㅇ|2017.04.08 09:50
요즘 비밀번호를 막눌러서 집에 있던사람이 누구세요? 라고하면 목소리듣고 여잔지 남잔지 확인한다고 하더라 막눌러도 누구세요라고 하지마
베플|2017.04.07 07:56
와 나 작년일생각난다 작년에 무슨 술취한 아줌마?보통남자평균보다 더키큰아줌마가 계속 비번3자리만 누르고있는거야 집엔 나 언니 아빠 이래있는데 처음엔 걍 가겠지 하고무시하는데 시바 3시간동안그런닼ㅋㄱㅋㅋㅋ몇번나가서 작작하라고 술취했으면 집에가서 잠이나 자라고 그랬는데 죄송합니다하고 또왘ㅋㅋㄱㅋㄱㅋㅋㅋㅋ결국 경찰에신고하고 경찰차타고 갔거든?그와중에 욕은 어후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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