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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뭔가 애들을 내 아이돌이아닌

내 롤모델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하나하나 자신이 꿈꾸던걸 이루워가고 주변에 질타에도 무너지지않고 자신들 신념 지키면서 음악하는게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멤버들끼리 돈독하고 회사가 작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무리 회사라도 가족같고 서로가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서 가끔 보면 나도 나중에 작업하면서 이런 사람들 만났으면 좋겠다 생각해. 분야는 다르지만ㅋㅋ
나도 내 생각을 작품에 담아내고 내 스타일과 개성,느낌, 온도들을 담아내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이라 분야는 다르지만 작업 하나 할 때마다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 신경 엄청 예민해져있고 간단한 작업이라도 진짜 스트레스 죽어나.. 내가 하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고 즐기면서 하자! 하고 시작해도 그게 안돼ㅋㅋㅠ 내가 선택한 것이고 행복하긴 한데 진짜 너~무 힘든데
그걸 애들은 꾸준히 컴백이나 곡작업 올려주는걸로 증명해주잖아. 얼마나 꾸준히 성실하게 작업에 임하고 자신들의 직업을 사랑하는지..
나도 그래서 방탄처럼 작업하고 나를 믿고싶어 정말 대단해 얘네는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고있던 7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같은 음악을하고 결과물을 좋게 끌어낸다는 것 자체가 엄청나ㅋㅋ
방탄소년단을 초창기때부터 바라보고 응원해왔던 사람으로서 보고 느끼는게 많아서 한번 끄적여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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