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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시작!!!!@

 숫자 저거 다 볼 필요 없고

걍 추이가 점점 떨어지고 있구나 & 추이가 이때

오르는구나 이정도만 대충 훑으면 되겠음.




1.

불둥이의 2016년도 가온차트 연간 스트리밍 수치는

약 3천2백 6십만 정도였고, 이 수치로 랭크된 순위는

종합 85위 / 국내 82위 였음.


2.

불둥이로 첫 연간에 입성했으니 이젠 피둥이와

봄둥이를 50위권 내로 들여보내 보자.



가온차트 2016년 연간 100위에 랭크된

곡의 수치는 약 3천만.

50위권 수치는 약 4천 2백만.


가온차트 2015년도 연간 100위권 수치 역시 

약 3천만에 가깝고 50위권 수치는

4천 2백만이 훨씬 넘음.




작년과 재작년 연간 순위를 참고하여 2017년도

100위권과 50위권에 들기위한 평균 수치를 

어림잡아 보면,

100위권은 최소 3천만 이상, 50위권은 4천2백만 

이상 이 되어야 한다는 것.

*물론 어디까지나 예측임.

 더 낮아질수도, 더 높아질수도 있음



3.

피둥이 가온 1분기(2017년 1월 1일 ~ 4월 1일)의

스트리밍 수치는 2천만이 조금 넘음.

봄둥이는 2천 3백만이 조금 넘음.



즉, 2017년도 연간 50위권에 랭크되려면

피둥이&봄둥이는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1분기의 2배 이상이 나와야 그.나.마. 긍정적인

가능성이 있다는 거.



1분기에 벌써 2천만 이상이 나왔으니 연간차트

재입성은 당연한거 아냐?? 라는 말하는 아미들은 

없겠지?

1분기에 2천만 나왔으니까 2천만 곱하기 4분기

뭐 이딴식으로 미리 연간 예측하는 김칫국

계산법은 설마 안하겠지??



표를 보면 알다시피 추이는 계속해서 떨어지기 

마련임.

그리고 음원 강자들은 계속해서 음원을 내고 있음.


지금 수치 유지 안되고 계속 이정도로 떨어지면

50위권은 커녕 아예 연간에도 이름 못 올릴거야.



4.

근데 저 표에 검정색 테두리 봐봐.

추이가 뚝뚝 떨어지다가 한번씩

반등할 때가 있는데, 그게 바로

모의총공 때야.


'나 하나쯤이야...;;'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진짜 바보같은 생각이라는 증거가

바로 저 표에 나와있음.


불둥이 연간차트 입성은 일부 아미들의

꾸준한 숨스밍의 결과가 베이스에 깔려있고,


챁아웃 될듯말듯 아슬아슬한 순위에

호흡기 달아준건, 너나할것 없이 참여한

모의총공 힘이 정말 컸다는게 바로 저렇게

숫자로 보여지고 있음.



5.

그리고 노파심에 한마디 덧붙이자면,

이번 계절총공이 컴백을 바로 앞두고 하는

총공이 아닌만큼, 여태껏 했던 모의총공만큼

참여도가 낮을수도 있어.


근데 그렇게 되버릴때 예상할 수 있는 문제가 뭐냐면

앞으로 계속 진행될 모의총공 혹은 계절총공이 

아미들한테 '또 총공 하는구나..' 식으로 걍 넘겨버릴 

만한 것으로 취급(?) 되버릴 수도 있다는 거야.


그냥 순위 떨어질만하면 아무때나 하자고 하는 

총공이라는 이미지가 박히지 않게끔

이번 총공에 다들 꼭 참여해주면 좋겠다...


참여하는 아미들이 많아야

총공에 참여한 보람 뿐 아니라

앞으로 계속될 음원총공에 대한 이미지도

더 단단해지지 않겠음?




@@@@@@@@@@@@@@@

마지막으로 짧게 정리하자면,


지금같은 추이면 가온 연간에 이름도 못올릴

가능성이 농후하다는거.....

표를 보면 알다시피 추이가 마치 어방사들

아이큐마냥 뚝뚝 떨어지고 있으니까.



고로 내일(4.8.토) 저녁 10시에 진행될

계절총공에 반드시 참여해서 다시 한번

순위들을 올려놓을 필요가 있다는 거.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나 하나라도' 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되새기자.


아, 총공 못하는 상황이면

입금도 가능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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