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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7년 4월 8일] 옘병할 이 할미는 눈물샘 마른 줄 알았더니

다 늙어서 철이 덜 들었구만 다 낡아빠진 디브이디 먼지 털어서 돌려봤는데 영감 아니 오빠들 인물이 훤칠하구만 시부엉 오랜만에 와서 할미가 청승떨고 간다 주책이야 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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