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학업스트레스에 쩔어서 힘들었을때 괜찮아요 듣고 펑펑 울고 가사보고 펑펑울고 누구길래 이렇게 노래를 잘 부르나 싶어서 찾아보니 비투비.. 그때부터 입덕해서 대학생되고 보니까 매번 컴백할때 마다 음악에대한 얘네들의 열정?이랑 점점 성장하는게 느껴져서 내가 다 뿌듯하고 뭉클하더라... 이렇게 괜찮은 애들을 내가 데뷔때 몰라봤다는걸 후회했을 정도로! 암튼 개인적인 바람이있다면 올해안에 정규2집 비투비표 발라드로 컴백했으면ㅎ 뭐 비투비이즈 뭔들이지만! 음반이 아닌 감동을 파는 우리 비투비! 예지앞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