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자퇴 생각 중인데 새학기 시작 되고 일주일 정도 지나고 부모님 앞에서 울면서까지 자퇴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부모님도 니 결정이고 후회 또한 니가 하는 거라서 우리는 자퇴를 허락 해주는 결정 밖에 할 수 없다고 하셨어 자퇴 하고 나서도 정 힘들면 유학 가라는데 유학이라는 게 내가 쉽게 간다 못 간다 결정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 하거든.. 자퇴 하면 많이 힘들까? 그리고 자퇴 해본 이삐들 주위에서 반응 어땠어?
너무 힘들어서 자퇴 생각 중인데 새학기 시작 되고 일주일 정도 지나고 부모님 앞에서 울면서까지 자퇴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부모님도 니 결정이고 후회 또한 니가 하는 거라서 우리는 자퇴를 허락 해주는 결정 밖에 할 수 없다고 하셨어 자퇴 하고 나서도 정 힘들면 유학 가라는데 유학이라는 게 내가 쉽게 간다 못 간다 결정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 하거든.. 자퇴 하면 많이 힘들까? 그리고 자퇴 해본 이삐들 주위에서 반응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