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건 보기만 했지 쓰는건 처음이라 조금 많이 어색해도 이해 부탁드려요.
일단 음슴체로 쓰겠음.
난 일단 남친이 있는 고1짜리 흔한 여고생임 난 여고에다 특성화고를 다녀서 남자란 생물이 아주 아주 보기 힘듬 내가 야자 같이하는 친구 소개로 남소 받아서 그 애랑 잘 이어져서 사귀는데 너무 잘삐져서 힘듬ㅋㅋ.. 페메로 하트 안보내줬다 삐지고 사랑해라고 안해줘서 삐지고 어쩌다 늦게 본 메세지 때문에 삐지고..뭐 이건 날 너무 좋아해서 그렇다고 이쁘게 봐 줄순 있음 근데 내 남친 여사친이 나보다 더 연락을 많이함 어느날은 야자하는데 몸이 안좋아서 선생님께 양해 구하고 누워있었음 근데 야자 끝나고 남친이 기다리고 있었음 난 어릴때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남자나 낯선사람은 심하게 경계함 근데 난 아직 이틀밖에 안되고 처음만난 사이라 못다가갔음 마침 내가 탈 버스가 와서 타고 집가는데 남친이 뭐이리 쑥쓰러움을 잘타냐며 뭐라함 그래서 난 어릴때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낯선사람이나 남자한테는 경계가 심하다고하니 흥이라며 삐짐 나로선 어이가 없었지만 난 참고 미안하다, 내가 노력하겠다 하니 노력만? 이라고함 솔직히 난 그게 최선이여서 아무말도 못함 그리고 피곤해져서 잔다고 하고 약먹고 잠에 들었음 여기까진 약과임 한 야자 시작한지 2주 되는날에 난 아빠가 데릴러 와서 남친 보고 오지말라고함 근데 걔 여사친이 내 남친한테 지 심심하다고 델러오라함 근데 걔가 온다고 했음 나로선 너무 충격이였음 근데 생각해 보니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음 그래서 그냥 넘어갔음 그리고 내가 말 안한게 있는데 내가 아파서 엎드려 있는 사진을 여사친이 남친 한테 보냈음 그리고 남친이 나보고 그 사진을 보고 말못할 사진을 받았다고 했음 그 다음날 남친 여사친한테 몰래 사진찍어서 왜 보내냐고 화내니 내가 언제? 라고 하더니 야자 시간엔 남친이 찍어서 보내라고 했음 ㅋㅋㅋ 그리고 이틀전에 내 사진 몰래 찍다 나한테 걸려서 삭제하라고 하니 발뺌하다 내가 갤러리 들어가보라니 말 안하다 내가 보는 앞에서 삭제함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너무 화나서 주절이 쓰다보니 막 섞인거 같은데 내가 이상한건가 내 남친이 이상한건가 이해가 안돼 ㅜㅜ 누가 좀 그런건지 댓글 좀 남겨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