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제 실제이야기입니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ㅜㅜㅜㅜ답변부탁할게요ㅜㅜㅜ쓰는건 반말로 쓰는데 이해해주세요
내가 두달전??부터 좋아하게된 애가 있는데 걔랑 1도 안친함 그냥 복도 지나가면서 눈마주치는게 다임 근데 내친구가 작년같은반친구가 동아리만들면서 하자고 했는데 내가 안한다고 했음 그리고 내 주변친구가 그 동아리 다 가입하는데 그래도 동아리하는건 좀 그래서 안했음 몇일뒤 명단 보니까 그 짝남이 이름이 있었음 어짜피 가입안할거지만 그래도 약간후회되는거임ㅎㅎ그리고 이미 인원이 찼다고함 근데 내 친구(A라고하겠음)가 좀 활발해서 걔랑 친해지는거임 근데 동아리에 있는 다른애랑도 친하게 지내서 별신경안썼지 그리고A는 연애에 관심이 없고 힙합좋아하는애임 근데 매주 수요일마다 애들끼리 만나서 롯데리아가는데 A가 동아리때문에 못온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알았다하고 왔지 근데 롯데리아에서 A얘기가 나왔는데 그 짝남이름도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A가 짝남 좋아함???이렇게 물어봄 친구들은 내가 걔 좋아하는거 모름 근데 비밀이라면서 말안하는거임 내가 촉이 좋은편인데 A가 짝남좋아하는거 같았음 날이 가면 갈수록 걔들은 사이가 좋아지고 저는 어떡해야좋을까요ㅜㅜㅜㅜ포기할까 생각중입니다 걔는 저의 존재를 모를수도 있고...그냥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