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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11시~ 저번 0205 총공 생각난다!

나는 피따미 활동 끝나고 늦덕했거든ㅠㅠ

연예인, 특히 아이돌 입덕 자체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스밍도 총공도 다 처음이었어ㅋㅋ (처음에는 약간 문화충격이었었어ㅋㅋㅋㅋ)

그래서 0205에 생애 처음으로 총공에 참여했는데 그 때 아침 6시까지 5분챁 보고 30분 자고 학교갔던 기억이ㅋㅋㅋㅋㅋ

그때 짜릿함이 너무 컸어서 이번 총공에도 그 짜릿함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ㅎㅎ 지금 워낙에 10위권에 음깡 분들이 많고, 컴백하신 분들도 많아서 후덜덜하지만, 우리가 힘을 모으기만 하면 충분히 뚫을 수 있다고 믿음!

이제 곧 11시네 두근두근ㅠㅠ

이삐들 너무 이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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