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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끊기

ㅇㅇ |2017.04.09 01:01
조회 369 |추천 1
1년간 같이놀며 정말좋아하던 누나가있었는데

제가 일방적인통보식으로 인연을끊었습니다

누나는 저를 아끼고 앞으로도 좋은 동생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하셨지만 그런 마음으로 지내기엔 제가너무

괴로울것같기에 인연을끊자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누나는 어떻게하고싶으신건지 눈물을흘리는

정도가아니라 흑...흑...대며 정말우시더라고요...

조금씩 인간관계가 정리되는 나이이기에 이번에도

힘들긴하더라도 잘정리되겠지 생각했지만 그 우는모습

하나때문에 너무나도 괴롭고 힘이듭니다... 심지어 저는

연애경험조차 한번없기에 이렇게힘들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미치겠습니다... 이런선택 과연 옳은 일일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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