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돈 받고 맛있는 음식 먹고 하는 건 좋지만 부모님도 뭐라고 안 하시는 걸 꼭 본인들이 부모님인 마냥 지적하고 하는 게 너무 한심해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치마를 입으면 이 추운 날에 웬 치마냐 화장을 하면 아직 어린데 왜 벌써 화장하냐 핸드폰 만지면 핸드폰만 만지지 말고 여기와서 일 좀 도와라 애기들이랑 놀아줘라 일찍 좀 자라 일찍 좀 일어나라 이러니까 나도 하루는 진짜 빡쳐서 아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 쓰지 마요 이러고 그냥 나 혼자 버스타고 집 와버렸어 특히 고모네가 제일 싫어 이삐들은 가는 거 좋아..? 주위에 나만 고등학샹이라 친한 애도 없고.. 다 애기들 뿐인데 나보고 애둘 좀 봐달래 애기들 싫어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석 때 그냥 쉬기만 하고 싶다 돈 안 받아도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