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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인데요

저희도 병크건으로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정말 모든일에 조심스러워지고 말한마디 할때에도
혹여나 말투가 거칠진 않을까, 잘못된 언행이진 않을까 정말 하나하나 모든게 조심스러워 지더라구요이럴때 타팬들이 앞뒤상황도 모르고 우르르 몰려와서 욕하고 또 조금 잠잠해 지다가 또 우르르 와서 욕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또 반복될거에요
또 팬톡에는 어그로가 꼬이고 ㅂㅁㄱ할 일도 많아질거구요. 사실 전 크게 데이기 전까진
부끄럽지만 타가수 병크터지면 베플에 있는 말만 곧이곧대로 믿어버리기 일쑤였어요. 댓글만 안달았을 뿐이지 저 역시 악플러와 다름없었던 셈이죠
근데 제가 일이 크게 터지고 난뒤에 가장 크게 느낀게 앞으로 타가수 병크터지더라도 피셜 날때까진 가만히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ㅇㅌㅌ은 온통 루머에 인신공격이 넘쳐나고 대중들은 한면만 보고 우르르 믿어버리더라구요 ㅋㅋ.. 음 글이 길어졌네요 혼란스러운 팬분들 많이들 계실거라 생각해요
고11등래퍼보고 마크님한테 호감생겨서 엔씨티 무대 챙겨보곤 했는데 이 일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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