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아직도 ㅇㄱㄹ가 많구나 ㅋㅋㅋㅌㅋ 분명 다 똑같은 사람은 아닐텐데 ㅇㄱㄹ 주제는 늘 비슷하네 ㅋㅋㅋㅋ처음 입덕했을때는 진짜 멘붕왔었는데 ㅠㅠ ㅇㄱㄹ에 속아서가 아니고...(방탄 조금이라도 아는애들은 다 터무니없다는거 알테니까..)
얘네 왜이렇게 ㅇㄱㄹ가 많지 이렇게 착하고 순한 애들을 왜이렇게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지? 액운이 끼었나 생각할만큼 멘붕 왔었는데
애들 점점 크는거 보면서 아 정말 인기는 ㅇㄱㄹ수에 비례하는구나 매일매일 실감해 ㅋㅋㅋㅋ 하루하루 인기 늘어나는 소리가 들려..
매일마다 미국 매체들의 방탄에대한 기사가 끊이질 않고(심지어 한국보다 더 ),
오늘만해도 트위터 팔로워500만 돌파하고(400만 돌파한기 얼마전 같은데 ㅠㅜㅜㅜㅜㅜ),
해투 도는 공연마다 전석매진되고,
빌보드 기자는 메인스트림 올려주고 싶어하고,
해외뉴스에서는 지구에서 가장 핫한 그룹이라 하질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울애들 첨 봤을때 얘넨 국내에서 이렇게 과소평가되면서 썩기엔 너무 아깝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전세계에서 반응들이 팡팡 터지네 ㅎㅎ
아니쥬때까지만해도 년차도 됬고 이제 뜰때도 됬는데, 타그룹처럼 빵뜨지도 않고 뜰듯말듯 어중간한 채로 묻혀질듯한게(내 주관이야. 그땐 팬이 아니였어)
애들도 불안했나봐 화양연화까지만해도....윤기도 멤버들끼리 [우리는 왜이렇게 느리지?] 얘기했었다고 말했었듯이 ㅠㅜ
애들이 열정이 많은만큼 욕심도 많아서...더 불안해 보이더라고
이게 내 주관일수도 있는데 내가 분위기? 삘?(공기의 흐름이랄까.....이뤃게 말하니까 되게 신빙성 없어보이네.;;) 이런거에 민감한데 직캠만봐도 긴장 뽝 되있고 불안불안한 분위기? 무거운 공기?(그렇다고 애들자체가 어두웠다는게 아냐 ㅠㅜ) 특히 아니쥬! 이게 아니쥬의 위태로운 분위기랑 겹쳐져서 더 극대화된거 같애. ( 아...내가 말해놓고도 뭔가 돌팔이 무당같다 ㅠㅜ그냥 그러려니해줘 이삐들...ㅠㅠ)
근데 지금은 딱 남준이만봐도 너무 마음이 편해보여 ㅠㅜ 쫓기는게 없는듯한 느낌? 정국이도 아미들 볼 생각에 연습하는 내내 즐거웠다고 얘기하고, 늉기는 특히 ㅠㅜㅜㅜㅜㅜ 믹테만 들어봐도 ㅠㅜㅜㅜㅠ 제일 민감하고 예민할 사람 ㅠㅜ ㅠㅠㅜ
걍 보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여유롭고 편안해졌다는게 느껴져.. 팬으로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 애들이 노력한만큼 보상받고 있다는게 ㅠㅜ
정말 차근차근 올라왔다 울애들 그지?
내 궁예인데 앞으로도 더 올라갈길이 많아 얘넨.
방탄은 자기들이 욕심낸만큼 올라가.
올라가는 길에 장애물도 많고 조금 미끄러질수도 있어. 그래도 다시 일어서서 올라갈거야. 밑바닥부터 천천히 길을 탄탄하게 밟고 올라온만큼 쉽게 안무너진다 얘넨.
우리도 쉽게 무너지지 말자. 울 아미들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ㅋㅋㅋ 아 너무 주절주절 썼닼 감성쩌네 진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