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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이렇게 접고싶진않아요

새콤달콤 |2017.04.09 21:35
조회 396 |추천 0

이렇게 글을 보던사람이 쓰게될줄은 몰라네요. 오타양해부탁드려요

저는 짝사랑을 그만둘려고하지만 너무 어려워 글을쓰게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3년정도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어요.(그냥 남자애라고부를께요)부모님끼리도 친하고 남자애가족이랑 저희가족이 친하다보니 만나는날도 많아졌구요 어떤계기로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냥 서서시 하는행동 표정 말투 까지 신경쓰는 제모습을보고 "아 내가 저애를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고 섣불리 행동하진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평소처럼지내가다 저랑 친한애랑 연애를 한다는겁니다 그것도 저는 남자얘말고 친한친구한테 들었어요 그런데 그친한친구가 저보고 연락을 하지말래요..그래서 저는 않하다가 남자얘가 먼저 연락하길래 전화하고 그러다가 여자얘한테 걸려서 욕먹고 많은일이지나 헤어지게 됬는데 그구여친(?)이 헤어졌는데도 집착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저는 멀어진사이를 다시 가까워 지고싶은마음에 전화를 자주했는데
항상 먼저 거는건 저였고 그 남자얘는 바빴고 기달리고 지치고 상처받고 힘들고 물론 제가 이상하다고 보실수있어요.그래서 전화로 얘기하기 힘들어서 문자를 남겼는데답장이 없더라고요...

이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구구절절 길어졌네요 제가 하는 행동이 맞는건지 현실 조언부탁드려요. 긴글읽어주샤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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