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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고잉세븐틴 트랙리스트 떴을 때 ㅋㅋㅋㅋㅋㅋㅋ

몰래 듣지 마요 보고 캐럿들 단체로 "헐 몰래 듣지 마요래 ㅠㅠ 두근두근거리는 짝사랑을 표현한 그런 달달한 노래일 것 같당 ㅠㅜㅜㅜㅜㅜ" 이랬는데 며칠 뒤 기사 완전 단호하게 '슬픈 이별 곡이며 보컬팀의 애절한 감성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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