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로 들어가겠음 이 음체 이해 바람
우선 나에겐 깊게 사귄 친구가 있음 애가 정말
말투가 오랜 시간 곁에 있었는데 사람을 너무
미치게 하는 거 같음 내가 진지충인가? 정말
뭐 말하면 어쩌라고 ㅇㅇ하고 이건 요즘 하는 거랑
좀 다름 그리고 뭐 말하면 니알빠가 이러고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닌데 뭐랄까 그냥
중간중간 계속 말할 때마다 그럼 이까지는 그래도
장난으로 여길 수 있음 근데 막 약간 싸우는 분위기로 가면 니애미~니엠~ㄴㅇㅁ 이럼 진짜 나만 이거 못 참겠나 이거 때문에 내가 하지 말라고 기분 나쁘다고 하면 왜 이렇게 진지하냐고 그럼 뭔가 대화를 할 때 내가 정말 무시당하는 느낌?
정말 스트레스 받는건 갑자기 니 코 개빻았네 왜 그렇게 생겼지 진심 궁금하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생기냐 이런 말들 근데 막상 내가 받아치면 ㅅㅂ이러는데 예전엔 더 심했음 싸우는 분위기였는데 개가 닌 여드름도 많고~개기름쩔고~막 이렇게 막 줄줄이 계속 말하는 거임 이것 말고도 많은데 진짜 내가 하다하다 못 참겠는 건 말하는데 말하면 왜 그러냐고 진심 다혈질이냐고 함 어떻게 생각함 진지함 내가 너무 진지하고 예민한 건가?
내 입장에선 나만 보이니 다른 사람이 객관적으로 판단 좀 ..그냥 생각이나 그런 것도 남겨주면 고맙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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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진짜 고마움 충고도
새겨듣겠음 정말 깊게 깨달음 새로 올라오는
댓글도 읽어보고 있음 댓글 완전 공감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