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동안 읽어봤으면 좋겠다...☆사실 팬싸 전날 당첨자 확인하고 기쁨의 발광 좀 하느라 약간 늦게 쓰긴 했지만 새벽까지 썼거든 .....☆가족이랑 친한친구한테 쓰는거 다음으로 열심히 써봄 ㅜㅜㅜ 마크가 동갑이기도 하고 좀 리스펙★★많이 하기 때문에 특히 정성들여서 썼었는데...
이 카드에 다가 (앞에 글귀가 너무 예뻐서ㅜㅜ 이 카드에다가 씀) 막... 마크야 너는 진짜 팬들에게 있어서 햇살, 바다, 나무 처럼 따뜻하고 맑고 푸른 존재 ??라고 (새벽감성 폭★발^^) 우리 팬들도 너에게 있어서 햇살, 나무, 바다 처럼 넓고 든든한 버팀목 같은 존재가 되고싶고 꼭 그때까지 오래오래 가자고 ...!! 마지막 감성의 피날레인 시★까지 적음 마크한테
이 시를 추천해주고 싶었던 이유가... 내가 좋아하는 시이기도 하고 (뭔가 읽으면 편안해지고 응원이되는 시ㅜㅜ )또 시어들도 예쁘고 이해하기도 쉽고해서...적었었는뎅 ( 주민들도 시를 음미해보길!!!!)
사실 팬싸때 제대로 애들한테 말로 응원을 잘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것 같아ㅜㅜㅜ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림.....Aㅏ..★애들도 피곤해보임....ㅜㅜ)
후회도 되고 해서 애들이 편지라도 읽어보고 선물들도 보면서 팬들의 응원이랑 사랑도 많이 느끼고 했음 좋겠다~~
새벽에 문득 팬싸 생각나서 써봤는데 이렇게 길게 써버렸네 읽어줘서 고맙구 ㅜㅜ 주민들도 생각나는 일화나 애들한테 추천하는 예쁜 말 들 있으면 적어줭~~~~~~~
마지막은 텐이 찍은 예쁜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