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지워져서 다시 글남겨요ㅜ
나중에 남친 보여줄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한살 연상인 남자와 연애중인 24살 직장인이에요
저희 2년 정도 사귀었고 그래서 서로가 많이 편해요...
가끔 설렘설렘 할때가 그립기도 한데 ㅜ
암튼 어제 남친한테 전화 했는데 남친 통화 소리가 울리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냐? 뭐하냐? 물어보니깐 똥싼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 더러워 ㅋㅋㅋ 막 이러면서 장난쳤는데
남친이 웃으면서 뭐가 더러워 ㅋㅋ
넌 내 앞에서 다리도 벌리고 나한테 ㄸ꼬도 보여주면서 ㅋㅋ 이러는거에요
순간 정적이..................
제가 정적을 깨고 노발 대발 ㅈㄹ발광을 다 해버렸어요...
아무리 오래 사귄 연인 사이여도 할말이 있어 안할말이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