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가수들도 물론 다 그렇긴하지만 어쨌든 가수가 되려면 엄청나게 노력해야될텐데 특히 드림은 나랑또래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자기 꿈이뤄서 하고 싶은거 하고있는거 보면 솔직히 처음에는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들었었는데 요즘에는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어서 고마워하고있는 중이야 특히 마크가 자기는 음악으로 사람들한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고 했는데 두고가 가사 중에 꿈을 꾸기만한다면 그게 nightmare이라는 가사가 있잖아 다 귀찮을때마다 저 가사 생각하면서 마음도 다잡는것같다 그리고 나쁜말대신 예쁜말도 더 쓰게되고 덕분에 나도 그냥 뭔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느낌이랄까? 그냥 엔씨티 데뷔해줘서 너무고맙다ㅠㅠㅠㅠ
짤은 내 롤모델 이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