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할까요?

정고딩101 |2017.04.11 09:20
조회 36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 직장인이구요 고민이있는데 주위분들한테도 말햇지만 아직답이 구해지지않아서 판에다가 글을남기고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씁니다 조언많이 해주세요!!!!!!!! 그러기 위해서 이제 음슴체를 쓰겟습니다!!!!!!!!!!



일단나는 중학교2학년때부터 좋아하게된 아주정말친한여사친이있음 사실 그친구는 손에꼽을정도로의 나를부랄친구로 생각하고잇음 하지만 나는 손에꼽히지않을정도로 걔를 좋아함 일단 매우털털한성격에 되게쌔고 욕도되게 잘하고어른들한테는 예의가엄청바른 그런 매력을가졋는데 어느남자가봐고 매력있고 이쁜여자임 어느누가봐도 이쁜여자기에 나도 좋아하는거일거고

내가 중학교때부터 좋아했었는데 물론 고백을했는데 차였었음 그때는큰상처없이 친구로남자해서 계속친구로지내며 고등학교때 고백했는데 또차였음 여전히 친구로남고싶다고해서 수긍을했었는데 이제성인이되서 옛날에 싸이월드로
사랑측정기했던거 기억남? 그게 첫버째로 좋아하는사람 두번째로 좋아하는사람 적는게 있는데 그거를 적으면 나한테메일로날라오게설정했는데 걔가 두번째에 내이름을적은걸 본거임 그래서내가 왜내이름 적었냐고했더니 사실나도니 좋아했었다고 하는거임 근데왜 안사겻냐고 물으니 나같이좋은친구 잃기 싫어서 그랬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때부터 내자신한테 마음먹은게 좋아하더라도 평생 이친구 옆에있는것만으로도 좋을것같다라고 마음먹엇엇음 그이후 친구들도 걔만보지말고 다른여자를 소개받고 만나보면 금방잊게될거라고 소개를해주고 다른여자를 만나보고 했는데 모든 기준이 그친구가 기준이 되버렸음 그친구가좀 나쁜여자 스타일이면서도 속은 진국인 스타일인데 그런스타일을 찾다보니 진짜 별에별 나쁜여자를 다 만나봤음 이제시간이흐르면서 군대안에서도 선임 후임안가리고 이친구얘기만했던것 같음

휴가때도 간간히보고그러다가 이제 전역후에 자주만나게됬는데 이제좀괜찮은줄 알았는데 여전히 너무 좋은거임 왠지 그런거 있자늠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하루에도 몇번씩 페북들어가보는것도 일상이고 내모든생활이 얘한테 초점이 맞춰졋는데 내직업상 출장이 잦은데 일부러 그친구가 사는지역으로 출장을가서 보고싶어서 보고햇는데 얼마전부터 내가 여자친구랑 사진찍어본적이 없다고하니 자기랑 사진찍자고하며 찍고 벚꽃못봤다고하니 벚꽃보러가고 얼마전에는 바다보러가고싶다해서 새볔에가서 바다도보러갔었는데 근데 지금힘든거는 서로 다른감정으로 만나는게 너무힘듬.... 얘는부랄친구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감정으로 만나니깐 내가내자신의 약속을깨고 고백을하면 멀어질것같은느낌이 들어서 고백은 못하겟는거임 그래서 얘생일때 구두를 선물하며 편지를쓸생각인데 그때 고백을할지 생일축하만 하며 계속 옆에 남을지 아니면 제가 실수로인해 사이가멀어질걸 방지하기위해 미리 마음정리를하기위해 못만나겟다고 할지 모르겠음 고백하는게 맞다고생각은 드는데 용기도 나지않고 이친구한테 어울리는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더 용기가 나지않음 ㅠㅠㅠㅠㅠㅠ 어떻게하면될지 조언좀해주세연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