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도에 와지콘 한번 갔었는데 내가딱히 누구 팬도 아니고 연예인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공짜표얻어서 연예인 얼굴볼겸 체경 한번 가본건데 내가 팬이아니라서 그런건진 몰라도 가수들 얼굴도 잘 안보이고 2층까지만 잘 즐기는것 같고 3층은 별로 챙겨주는느낌도 안들고 걍 관람하는 느낌이었는데 주경기장 3층...물론 이번엔 내가수라 느낌은 다르겠지만 정녕 주경기장 3층이 11만원의 가치와 맞먹을까.......그래도 나란년은 생애 첫콘 갈거지만 끊임없는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