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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생 씨 발년 존 나 세탁기에 쳐넣고 360도 돌리고싶다

우리 집 겁나 못 사는데 동생년이 복싱 학원 보내달라고 엄빠한테 억지부리는거임 ㅋㅋㅋㅋ

엄마가 공부 학원도 아니고 무슨 복싱이냐고 안된다고 했는데 그 씨 발년이 지 혼자 빡쳐서 아 씨 보내달라고!!!@@@!!!!!라고 ㅈㄴ 소리 질러서

엄빠가 하는수 없이 걍 보내줬거든? 근데 이 병신 새끼가 시작한지 며칠 지나고 맨날 귀찮다는 이유로 안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니가 학원 보내달라고 지랄할때는 언제고 이딴식으로 나오냐 나도 엄빠 눈치 보여서 문제집도 사달라고 못하는데 닌 뭐냐 이딴식으로 말했는데 그 새끼가 나보고 창1녀ㅅㄲ 이러는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거실에 엄빠 있었어서 소리 지르지도 못하고 걍 나옴 ㅋㅋㅋㅋ 졸라 상대하기도 싫음

참고로 복싱이 꿈도 아니고 걍 다이어트 하러 가는거임 ^^~ 공부도 드럽게 못하고 할 줄 아는거 죶도 없는 새끼가 부모님 등골은 오질라게 빼먹어요 ㅅㅂㅋㅋㅋㅋㅋ ㅈㄴ 싫다 진짜 걍 길 가다가 살인마한테 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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