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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만났거든?

걔가 술은 못먹어서 편의점에서 라면 먹으면서 얘기를 했어 편의점에 우리밖에 없어서 조용해서 우리 목소리 울렸고 영통으로 친구랑 통화하는데 쫌 소리가 컸어 그래서 내가 몸 의자뒤로 젖혔는데 뒤로 넘어졌다? 근데 거기 직원이 적당히 하라면서 뭐라고 하고 계산할때마다 반말 찍찍 하고
기분 팍 상함 야간이여서 힘든거 알겠는데 난 손님으로 간거잖아 근데 반말이나 하고 있고 지 보다 나이 적으니까 반말한것 같은데 컴플 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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