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밖에서 원래 화장실을 안갔어요
무조건 참다가 어쩔수없으면 소변만 해결하고..
근데 고등학교 오니까 아침 8시에 나가서 10시까지 야자하고 오니.. ㅠㅠ
어쩔수없이 화장실을 학교에서 해결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원래 휴지도 많이 쓰는편인데다 급마려우면 휴지가 없으면 난감이라서
두루마리를 집에서 가져왔어요
첫날 둘째날 지나가면서 쟤한테 항상 휴지가 있단 소문이 생김...ㅠㅠ
정작 나는 쓰지도 못하고 하루 1롤을 그대로 다 써버리는 일들이 빈번하게 생기고;
물론 엄마가 사긴하는거지만 진짜 1번을 안가져오고 매번 빌려쓰는데 세상억울..
그래서 나중엔 있어도 안빌려줬더니 안빌려준다고 치사하다는 소리만 잔뜩 듣는 중이에요
하 이걸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