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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비용 너무 고민되요~!!!

사귄지 얼마 안됬는데

남친은 연하에 학생인데 지금은 휴학해서 직장 잠깐 다니고 있고

저는 직장인입니다.

데이트비용을 반반내는편인데 거의 진짜 천원단위까지 더치함..

남친이 10일정도부터 돈이 없다고 하네요.

한달의 절반 이상 남았는데 나머지 만남에서 제가 다 부담하는게 조금 부담스러워서

조심스레 말했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드네요.

일주일에 2~3번 만나는것 같아요. 주말같은 경우는 하루종일 보는편이구요.

제가 모아둔돈이 있어서 나머지 날들의 데이트에 대해

낼 수는 있지만 뭔가 좀 아직 사귄지 얼마안되었기도하고

좀 부담으로 다가오네요. .. ;; 3주정도 남았으니 적어도 30만원 이상 깨질거 같은데;;

저도 이번달에 사고픈 옷도 못사고 그래서ㅠ 저는 저축을 꼭 해야하는 편입니다.

남친은 있는 돈을 저축 잘 안하고 다 쓰는 편이에요. 소비패턴이 서로 너무 다르죠.

 

남친한테 제가 사랑이 적어보이게 비쳐질까요?ㅠ

부담된다고 말해서 만나는 횟수를 좀 줄일까 하는데 흠,.. 맘이 편치는 않네요.

제가 큰맘먹고 다 내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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