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카와가 네 최고의 무기로 와라,토비오! 이러는 부분 거기 너무 좋아서 계속 돌려봄.. 내가 빠가사리라 설명은 잘 못하지만 재능에 굴복하지않고 피나게 노력했던 오이카와가 여실히 드러나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노력을 했으니까 자신이 있단거처럼 들려서 계속 들었음 아 물론 지긴했지만... 하이큐 덕질 하는중에 오이카와가 최애인 적은 없었는데 최애 바뀔거 같구.. 오이카와 진짜 멋있오 ㅠㅠㅜ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짤은 바뀔 위기의 내 최애(허벅지)